그런데 작년에 경호처 시행령에서 또 내용을 바꿉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공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런 인력 조정이 필요한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지요.
그런데 작년에 경호처 시행령에서 또 내용을 바꿉니다.
경호 목적으로 처장은, 경호처장이겠지요, 처장은 경호 목적으로 수도방위사령부 등 경찰과 군 그리고 일부 공무원에 대한 통제·조정 권한을 갖는다라고 초안을 작성했지요.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생기자 군, 경찰, 공무원 이것을 인력이라는 말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