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통위 알박기가 지속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 역시 나중에 문제가 돼서 박찬욱 감사, 쫓겨난 박찬욱 감사가 다시 지금 KBS 감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2025년 3월 27일 불법 2인 구조에서 방통위원장이 사랑하는 후배 신동호 EBS 사장을 선임합니다.

방통위 알박기가 지속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러나 서울행정법원에서 신동호 EBS 신임 사장 임명을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신동호 EBS 사장은 집으로 갔고 지금 그동안 EBS 사장을 했던 사장이 재직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