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바와 같이 김건희 씨 소록도 가서 한마디 하니까 환경부가 기관들 모아서 협의체 만들고 또 예산 쓰고, 환경부가 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또 김건희 씨 나오고 김건희 씨 아이디어로 디자인하고.
이용우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의미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런 사업이 왜 아무런 권한도 없는 민간인의 입에서 시작하고 대통령실과 정부 부처가 개입하고, 이런 일들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김건희 씨 소록도 가서 한마디 하니까 환경부가 기관들 모아서 협의체 만들고 또 예산 쓰고, 환경부가 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또 김건희 씨 나오고 김건희 씨 아이디어로 디자인하고.
도대체 이런 일들이 왜 이렇게 반복되는지 납득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은 매우 엄중한 사안이다 이렇게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