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그런 잘못된 관행들 때문에 많은 공감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미루어져 온 것이 바로 주택임대차보호법입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0-07-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때 우리 민주당이 다수당이었다면 통과될 수도 있었을 수 있고 또 우리 법사위의 관행이 전원합의제 식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통과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잘못된 관행들 때문에 많은 공감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미루어져 온 것이 바로 주택임대차보호법입니다.

지금 미래통합당 위원님도 이 법안 내용들, 저는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십 년간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했고 그동안 나왔던 안들이 대동소이합니다,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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