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사실 일산․파주 쪽은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남북관계에 평화교류가 있다면 경의선 축에 의해서 북쪽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 이럴까요?

분당은 경부선 축으로 경제가 확장될 수 있는 지역이었고요.

사실 일산․파주 쪽은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남북관계에 평화교류가 있다면 경의선 축에 의해서 북쪽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혈맥이 막혀 있는 거지요.

막혀 있는 상태 속에서 어떻게 발전을 할 수 있을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