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에서 핵심 증인들은 대부분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박홍배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것이 오늘 우리가 반드시 고쳐야 할 두 번째 문제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너무나 많습니다.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에서 핵심 증인들은 대부분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언론은 이를 두고 거짓말 청문회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나 위증 고발은 단 1건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