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와 관련된 내용인데 이 내용뿐만 아니라 김건희 여사가 다른 논문들도 아예 통으로 갖다가 인용을 합니다.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2008년에 검증단이 구성돼서 했는데 이분들 내용은 아주 심각한 내용입니다.

총 860 문장 가운데 220 문장 출처 표시, 147쪽 가운데 제대로 표시된 쪽수 8쪽밖에 안 된다 이런 내용인데 이것은 말도 안 되는 내용이고, 실제로 국민대학교에서 제안된 내용은 더 심각한 내용인데 에이치컬쳐테크놀러지라고 하는 회사의 사업계획서를 그대로 갖다 씁니다, 김건희 여사가.

이와 관련된 내용인데 이 내용뿐만 아니라 김건희 여사가 다른 논문들도 아예 통으로 갖다가 인용을 합니다.

자료 화면 보여 주실까요?

중앙대학교의 석사학위 논문이었던 김영진―분야도 전혀 다릅니다―이 논문을 수치까지 똑같이 쓰고 논문 제목도 역시 같이 쓰다 보니까 오타가 나오게 됐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