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검사가 3300원에 도이치모터스 주식 8만 주를 매도한 게 김건희 여사 본인이라고 밝힌 겁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사가 “그렇다면 블랙펄 이 대표,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 김건희 이런 연락 구조라는 거지요?”, 다시 민 감사 “예, 그런데 제가 추정을 함부로 할 수가 없는데……”, 검사는 다시 “이때 사실관계를 가장 잘 아는 게 증인입니다”.
이건 법정 장면입니다.
공판검사가 3300원에 도이치모터스 주식 8만 주를 매도한 게 김건희 여사 본인이라고 밝힌 겁니다.
그러니까 8만 주를 직접 매도하고도 공범 관계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거지요.
그리고 주가조작 거래를 주도한 핵심 공범들의 연락 구조에 김건희가 들어 있고 실제 직접 거래를 실행하기까지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