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협은행은 탈석탄 선언 이후에도 여전히 석탄화력 관련 기업에 900억의 금융을 제공하고 있고 또 원전 관련 기업까지 포함하면 1000억 정도의 금융채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2-10-1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수협은행은 탈석탄 선언 이후에도 여전히 석탄화력 관련 기업에 900억의 금융을 제공하고 있고 또 원전 관련 기업까지 포함하면 1000억 정도의 금융채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에는 18억 정도밖에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협은행 역시 금융 포트폴리오는 석탄화력 친화적인 상황이다 이런 이야기를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