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과세한다고 그러더니 국세청이 대장동 개발사업 업체들에만 특혜를 주고 있다는 그런 오해를 받게 됩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1-10-0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대장동 개발사업의 또 다른 비호 세력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습니까, 본의 아니게?
이것은 좀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공평과세한다고 그러더니 국세청이 대장동 개발사업 업체들에만 특혜를 주고 있다는 그런 오해를 받게 됩니다.
이것 문제라고 보이지 않겠습니까?
다음 화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