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여당도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전제로 협상하다가 결렬되었고 쟁점 사항을 전향적으로 수용하여 해소한 만큼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명분이 없으며 이태원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두 번 죽이는 일만큼은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남인순남인순 국회의원, 2024-01-0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당 의원들이 퇴장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무책임한 모습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유가족의 마음은 더 참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당도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전제로 협상하다가 결렬되었고 쟁점 사항을 전향적으로 수용하여 해소한 만큼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명분이 없으며 이태원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두 번 죽이는 일만큼은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진실은 덮을 수 없으며 반드시 승리합니다.

유가족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우리 국회가 꼭 닦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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