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상계엄 위헌·위법하다라고 하는 것은 한동훈 대표조차 수없이 반복하는 내용입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매우 심각합니다.

하나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상계엄 위헌·위법하다라고 하는 것은 한동훈 대표조차 수없이 반복하는 내용입니다.

김문수 씨는 이 내용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할 것인지 다시 한번 묻습니다.

이 비상계엄 선포에 이어서 발령된 포고령 1호 그 첫머리가 국회의 입법 권한,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키겠다라고 하는 것을 대외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