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한반도 비핵화의 길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선택이고요, 또 한미동맹의 굉장히 중요한 군사․기술적 기조였던 비핵화의 원칙 이런 부분들은 미국 측에서도 동의하기 쉽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이야기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7-09-05,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KAMD라든가 아니면 KMPR 이런 것들을 우리가 2025년까지 미룰 것이 아니라 조기에 구축하면서 군사적 억지력을 제고하는 것 이런 것은 또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넘어서 핵무장을 하자, 독자적 핵무장을 하거나 전술핵을 도입하자 이런 것은 저는 너무 나간 얘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반도 비핵화의 길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선택이고요, 또 한미동맹의 굉장히 중요한 군사․기술적 기조였던 비핵화의 원칙 이런 부분들은 미국 측에서도 동의하기 쉽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이야기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효율성에 있어서도 전략자산을 운용하거나 미국의 핵우산 정책 이런 것들을 한미 군사동맹의 기조 속에서 전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다는 지적들에 대해서 경청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이……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