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이것이다, ‘돈 받은 자, 범인’, ‘장물 나눈 자, 도둑’.
송석준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 화면 볼까요?
저게 바로 지난 21년 경기도 국감에서 이재명 도지사가 결론 내린 겁니다.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이것이다, ‘돈 받은 자, 범인’, ‘장물 나눈 자, 도둑’.
이분은 스스로 자신 있게 내가 설계한 거라고 그러고 이 사건의 결론을 이렇게 내려요.
아마 이 내용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 저분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