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저출생 문제와 관련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주변에서 아이 키우는 엄마들, 아빠들 어려워하는 것 보면서 ‘나도 아이 안 낳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할 텐데, 맞벌이 부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는 실제로 이렇게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거든요.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3-11-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요.

그렇게 해서 넘겨줘야, 유보통합이 되어야 그래야 바로 그다음에 나머지 나이를 조정이 가능하지 이것 유보통합 뒤에 된다고 하면서 쭉 미루어 놓으면 바로 유보통합 된 해에는 또 다른 상황들 때문에 이것 조절을 못 할 거고 몇 년이 뒤로 미루어지는 건데, 저는 정말 이것은 좀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저출생 문제와 관련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주변에서 아이 키우는 엄마들, 아빠들 어려워하는 것 보면서 ‘나도 아이 안 낳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할 텐데, 맞벌이 부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는 실제로 이렇게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거든요.

그러면 그때 정서적으로 제대로 돌봐 줘야 부모들이 집에 왔을 때 좀 더 잘 돌볼 수 있을 텐데, 국가에서 이렇게 너무 의무를 유기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적어도 0세반이라도 시범사업이 아니라 직접사업으로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서 검토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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