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교섭단체인 박은정 위원과 저도 강력하게 현장 국감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싸잡아서 민주당 위원들과 비교섭단체 위원 전체를 날치기라고 한 것은 명백한 인격 모독이고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10-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위원장님, 토론에 앞서서 한 가지, 오늘 대법원의 현장 국감을 시작할 때 국민의힘에서 오늘 국감이, 이 현장검증이 ‘날치기다’ 이런 표현까지 쓰셨는데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비교섭단체인 박은정 위원과 저도 강력하게 현장 국감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싸잡아서 민주당 위원들과 비교섭단체 위원 전체를 날치기라고 한 것은 명백한 인격 모독이고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오늘 중으로 반드시 사과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서면동의서가 제출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굉장히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저는 국회의원으로서 자신의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