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개성공단을 착실히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우리가 남북 경협을 꾸준히 지속시켜 왔다면 지금쯤 대략 100억 불 정도로 GDP 생산의 0.6% 이상의 성장요인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하는 게 전문가의 분석입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6-12-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23개 기업이 5억 불 정도로 볼 때 우리 GDP 생산의 0.04% 정도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개성공단을 착실히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우리가 남북 경협을 꾸준히 지속시켜 왔다면 지금쯤 대략 100억 불 정도로 GDP 생산의 0.6% 이상의 성장요인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하는 게 전문가의 분석입니다.

이것은 저성장 궤도의 한국 경제에 굉장히 중요한 탈출구가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시장을 연합하는 수준으로 남북 통일 경제를 실천한다면 1% 이상의 성장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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