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성 동성애자들은 기저귀를 차고 다닌다, 이태원 참사는 피해자들이 몰주의해서 발생한 참사다, 전원위를 방청하러 온 군 유가족들에게는 기어들어 왔다, 도저히 인권위원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인권침해적이고 혐오적인 표현들을 여과 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3-11-08,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전에도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을 텐데 김용원, 이충상 상임위원에 대한 인권위원으로서의 자질 논란이 지금 대단히 심각하더라고요.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폐지 법안이 정의당 중심으로 발의가 되었고 인권위가 이를 찬성하면 민주노총을 지지하는 인권위가 될 것이다, 노란봉투법은 불법파업 조장법이다, 수도 공급이 중단된 농성장의 노동자들에게는 집에 가서 씻으면 된다, 막말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남성 동성애자들은 기저귀를 차고 다닌다, 이태원 참사는 피해자들이 몰주의해서 발생한 참사다, 전원위를 방청하러 온 군 유가족들에게는 기어들어 왔다, 도저히 인권위원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인권침해적이고 혐오적인 표현들을 여과 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대령의 긴급구제 요청 건도, 정의기억연대 수요집회 긴급구제 건도 제대로 된 심의보다 절차를 운운하면서 독단적으로 결정해 왔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충상, 김용원 위원님 두 분에게 인권위원……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