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양승동 전 KBS 사장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판결로 사실상 불법 적폐청산 기구로 확인된 진미위라는 괴물이 공영방송 안에 처음 탄생했고 그 기구는 하수인이 된 이른바 박태서 블랙리스트를 실행함.
유용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게 작년 기준 내용입니다.
5단계, 적폐청산 기구인 진실과미래위가 강제 조사를 압박, 이후 정직 5개월의 부당 징계.
2018년 6월 양승동 전 KBS 사장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판결로 사실상 불법 적폐청산 기구로 확인된 진미위라는 괴물이 공영방송 안에 처음 탄생했고 그 기구는 하수인이 된 이른바 박태서 블랙리스트를 실행함.
나에 대해서는 1심 정직 6월에 이어 재심에서 정직 5월의 부당 징계 강행.
이 과정에서 상급자인 김영한 인재개발원장을 불러 불법적인 조사에 응하라는 말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