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작년에 부동산가격이 상승하자 국토부에서 이 지역을 다시 택지용지로 하려고 노력을 했었고 제가 보안각서까지 써 가면서 저는 동의를 했었는데 그 당시에도 이 교통 문제 해결의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결과를 못 내다가 이번에 국토부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하신 것으로 저는 평가를 합니다.
박상혁 국회의원, 2022-11-1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이 부지가 원래 2기 신도시로 만들려고 했다가 그 당시 국방부가 반대해서 제외된 곳이었는데 그 당시 국토부 직원들이 그 용지 자체를 잊고 있었습니다.
잊혀진 지역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작년에 부동산가격이 상승하자 국토부에서 이 지역을 다시 택지용지로 하려고 노력을 했었고 제가 보안각서까지 써 가면서 저는 동의를 했었는데 그 당시에도 이 교통 문제 해결의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결과를 못 내다가 이번에 국토부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하신 것으로 저는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겁니다.
또 교통과 건설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