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얼마 전 나경원 의원이 우원식 의장께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무도한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 비판 한마디 했다고 그게 의사진행을 방해하려는 목적이라며, 그게 본 의제와는 벗어난 것이라며 사상 유례없이 61년 만에 필리버스터 발언권을 중지하는 행태가 있었습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통과시키려 하는 이른바 국민 입틀막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지, 그에 대한 법안 취지를 지금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입니다.

얼마 전 나경원 의원이 우원식 의장께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무도한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 비판 한마디 했다고 그게 의사진행을 방해하려는 목적이라며, 그게 본 의제와는 벗어난 것이라며 사상 유례없이 61년 만에 필리버스터 발언권을 중지하는 행태가 있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국회 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은 걸핏하면 동료 위원의 발언을 중지시키고 동료 위원의 질의를 평가하고 본인 심기를 조금이라도 거스르면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가며 마이크를 꺼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