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단편적인 답변을 하실 기회만 가지신 것 같아서 지금 어떤 심정이시고 어떤 자세로 채 상병 사건에 임하고 계신지 충분히 하시고 싶은 만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용원유용원 국회의원, 2024-08-08,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해병대사령관께서 지난 총선이 끝난 다음에 지휘서신을 통해서 ‘하루하루 숨쉬기도 벅차다, 말하지 못하는 고뇌만이 가득하다’ 이런 서신을 쓰신 게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는데요.

지금도 굉장히 무거운 마음이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단편적인 답변을 하실 기회만 가지신 것 같아서 지금 어떤 심정이시고 어떤 자세로 채 상병 사건에 임하고 계신지 충분히 하시고 싶은 만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