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한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바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입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니면 누군가를 지키기 위한 침묵의 강요 때문이었습니까?

한 사람을 위해서 주변인들이 낙엽처럼 떨어져 나가는 이 비정한 현실 앞에서 검찰 개악은 그들의 죽음을 헛되게 만드는 망각의 법이자 증거인멸의 법입니다.

또한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바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공범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이미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라는 중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쌍방울이 북한에 보낸 800만 달러가 이재명 당시 지사의 방북과 경기도의 대북사업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인정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