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시험은 ICBM 발사를 위한 엔진 성능시험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으며 북한은 성과를 과시하듯이 전략적 핵전쟁 억제력 한층 강화, 미국의 핵 위협 견제․제압 등을 운운하면서 떵떵거리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지금 북한의 도발과 겁박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연말 안으로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새로운 계산법을 내놓으라며 미국에 요구하고, 지난 7일에 이어 13일에 중대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중대 시험은 ICBM 발사를 위한 엔진 성능시험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으며 북한은 성과를 과시하듯이 전략적 핵전쟁 억제력 한층 강화, 미국의 핵 위협 견제․제압 등을 운운하면서 떵떵거리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 무엇인지 모두 다 전전긍긍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국방부는 자존심도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