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로 위기가 오고 있는 이 상황에서 대통령실과 대통령이 야당을 오히려 협치의 대상으로 생각을 하고 국정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대화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야당 당사에 대한 무단 침탈인 것입니다.
정태호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 와중에 소위 김진태 사태가 터진 겁니다.
그야말로 채권시장에 자금이 마르고, 오늘도 얘기를 들어 보니까 채권을 사려고 하는 수요자가 전혀 없다고 그럽니다.
그 정도로 위기가 오고 있는 이 상황에서 대통령실과 대통령이 야당을 오히려 협치의 대상으로 생각을 하고 국정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대화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야당 당사에 대한 무단 침탈인 것입니다.
당당하지도 못했어요, 오늘 아침 같은 경우는.
직원들 출근하는 시간에 몰래 함께 들어와 가지고 8층에 있는 민주연구원 사무실에 들어온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