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제 짧은 소견을 되풀이해 봐야 국민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안겨 줄 수 있고 해서 석학들의 대화를 소개함으로써 우리 여야의 동료 의원들과도 나누고, 혹시 밤늦게 이 방송을 지켜보는 국민들도 다시 한번 광복 80주년의 대한민국을 오늘 이 법의 무제한토론과 함께 생각해 보는 그런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좀 더 평정심을 찾고 좀 더 균형 감각을 찾아서 위기에 처한, 지금 벌써 관세 협상을 통해서 굉장히 위기에 처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는 국회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되돌이켜 보는 그런 거대 담론도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 짧은 소견을 되풀이해 봐야 국민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안겨 줄 수 있고 해서 석학들의 대화를 소개함으로써 우리 여야의 동료 의원들과도 나누고, 혹시 밤늦게 이 방송을 지켜보는 국민들도 다시 한번 광복 80주년의 대한민국을 오늘 이 법의 무제한토론과 함께 생각해 보는 그런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지금 토론하고 있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에 대한 시민단체의 의견 또 실제로 방송·미디어·통신 융합의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끼는 저와 저희 당의 의견 또 어떤 방면으로 돼야 되는가에 대한 생각 또 예컨대 영화산업 같은 경우는 K-무비, K-컬처의 근본이었는데 지금 우리의 거버넌스 시스템의 어떤 분산 때문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350억, 문체부에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미국이라든가 다른 큰 시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작은 재원을 가지고는, 그런데 그런 재원인데 그것조차도 분산되어 있고 규제는 첩첩이 둘러쳐 있는 이런 환경으로는 우리 미디어와 방송과 통신을 키울 수가 없다, K-컬처를 더 이상 키울 수가 없다는 그런 심정으로 그것을 하기 위한 진정한 방송·미디어·통신 융합 거버넌스를 만들자.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