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가계부채가 증가한 것은 부동산 가격 폭등을 초래한 문재인 정부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3-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나라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작년 말 기준 108.1%를 기록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가 가계부채를 줄였지만 우리나라는 거꾸로 가계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렇듯 가계부채가 증가한 것은 부동산 가격 폭등을 초래한 문재인 정부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던 2017년 가계부채는 GDP의 92%였으나 2022년에는 108%로 16%p 늘었는데요, 오죽하면 지난 29일 당․정․대 고위 협의회에서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께서 젊은층의 영끌, 대출 투자 위험성을 언급하면서 가계부채 위기가 발생하면 지난 IMF 외환위기의 몇십 배의 위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IMF도 29일 공개한 기자간담회 녹취록에서 한국의 나랏빚 줄이기는 모범적인 반면 가계부채 비율은 가처분소득 대비 평균 1.6배에 달한다라며 우려를 표한 바 있습니다.
부총리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