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여론도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공조하면서도 대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는 이런 것이 65%입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7-10-12,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다면 ‘평화 올림픽을 위한 여러 노력들은 지금 제재․압박 국면이기 때문에 지금 이야기할 것이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부분은 옳지 않다, 그것은 모순된 이야기다, 정정하셔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국민들의 여론도 그렇습니다.
국민의 여론도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공조하면서도 대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는 이런 것이 65%입니다.
그리고 군사적 해결보다는 평화․외교적 해결책을 주문하는 국민 여론이 61%에 달합니다.
이것은 국민들의 의사에도 부합하는 행위이고 평창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바꾸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제재도 하고 억지력도 높이고 그다음에 전쟁에 대한 압도적 우위의 준비 태세도 만들고 이렇게 하는 것 못지않게 대화와 협상 국면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이런 계기로, 모멘텀으로 활용하는 것은 그것이 지혜이지 어떻게 주저할 일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