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소비세나 소득세가 늘어나는 이런 과정 속에서 법인세의 비중 이런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는 거지요, 국민경제 전체적인 규모는 확대되고 성장하면서도.
이인영 국회의원, 2013-10-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배제돼 있는 영역을 국민경제의 틀 속으로 끌어들여서 임금을 향상시키든지 아니면 여타의 그런 긍정적 조치를 통해 가지고 예를 들면 그것이 소득을 증가시키면 소득세가 증가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것이 소비를 진작시키면 소비세가 늘어날 것이고요.
전체적인 소비세나 소득세가 늘어나는 이런 과정 속에서 법인세의 비중 이런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는 거지요, 국민경제 전체적인 규모는 확대되고 성장하면서도.
이런 방법을 써야 되는 것 아니냐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