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정말 우리가 과거에 겪었던 계엄이라는 그런 아픈 추억들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나라가 혼란에 빠져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나오는데 이 많은 시민들이 지금 현재 헌재 결정을 기다리다가 지쳐 가고 있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03-3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12월 3일 이후로 매일 밤 집회·시위 현장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정말 우리가 과거에 겪었던 계엄이라는 그런 아픈 추억들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나라가 혼란에 빠져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나오는데 이 많은 시민들이 지금 현재 헌재 결정을 기다리다가 지쳐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헌재 앞에 가서 1인 시위 하면서 보니까 재판관들께서 거의 9시 돼서 출근하더군요.
지금 이렇게 한가하게 접근해서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