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템스강 하구를 찍고 가지 않으면 유통을 못 한다 이런 강제령이고 그런 강제적인 산업육성 정책을 통해서 영국이 산업화를 했고 그걸 더 정밀하게 배워서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 독일, 더 잘 배워서 성공한 나라 일본 그리고 그 나라 일본을 배워서 다시, 미국도 배워서 다시 더 좋게 발전시켜서 경제성장을 한 기적의 나라 대한민국.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심지어는 산업혁명을 한 영국조차도 영란전쟁을 벌여서 해상무역을 항해령으로 독점을 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관세협상보다 더 심각한 거지요.

템스강 하구를 찍고 가지 않으면 유통을 못 한다 이런 강제령이고 그런 강제적인 산업육성 정책을 통해서 영국이 산업화를 했고 그걸 더 정밀하게 배워서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 독일, 더 잘 배워서 성공한 나라 일본 그리고 그 나라 일본을 배워서 다시, 미국도 배워서 다시 더 좋게 발전시켜서 경제성장을 한 기적의 나라 대한민국.

그 밑그림은 경제기획원이 다뤘고 경제기획원은 밑그림을 그리는 데니까 세제·금융, 여기는 직접 자금을 다루는 데기 때문에 재무부로 뺐고 그렇게 해서 저희는 성공 신화를 썼는데 노태우 정부 때 민주화가 되면서 이제 민간 중심의 경제로 움직인다, 저희는 그때 판단을 딱 하고 재정경제원으로 통합을 해서 경제기획 기능을 축소시켰고 그러나 정보통신부라는 국가 주도의 섹터 영역은 다시 끌어가고 그렇게 잘했던 겁니다.

그런데 외환위기가 터졌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