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북한의 도발을 유도해서라도 꼭 외환을 유치해서 박근혜 탄핵 국면에 군이 앞서서 다시 나와 보겠다 하는 작전을 이미 수립했었고 실행에 거의 옮긴 적이 있다 이 말입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바로 2016년 12월 박근혜 탄핵 여론이 뜨거웠을 때 일어났던 것입니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자 당시 작전본부장이 북한군 수뇌부를 암살하겠다며 계획한 비밀 정치군사 공작이었습니다.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북한의 도발을 유도해서라도 꼭 외환을 유치해서 박근혜 탄핵 국면에 군이 앞서서 다시 나와 보겠다 하는 작전을 이미 수립했었고 실행에 거의 옮긴 적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때의 구상이 노상원 수첩으로 고스란히 연결되어 있고 이번 내란의 주역이 바로 김용현 그리고 노상원입니다.

한번 노상원 수첩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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