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학 교수라면 존중합니다.

백승아백승아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다른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두 분의 그런 학문적 자유 존중합니다, 교수라면.

일본학 교수라면 존중합니다.

그런데 이사장님과 재단은요 1명의 개인이 아니고 교수가 아니에요.

대학이 아니라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