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군의 활동, 계엄군의 진압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 있었기에 진실을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만약 그 기록이 없었다면 쿠데타 세력의 거짓 주장만 남았을 것입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군의 활동, 계엄군의 진압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 있었기에 진실을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당시 계엄사령부가 기록을 왜곡하거나 삭제하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록과 증언들이 지금까지 보존되었기에 진상규명이 가능했었습니다.
세월호 참사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