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언론학자나 변호사들은 오랜 기간 공영방송 독립과 정상화를 위해서 함께 연구하고 노력해 온 공로자들입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5-09-0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단정하고 쓰셨던 그 의견이 문제라는 말씀을 지금 드리는 것입니다.
중립을 지켜야 되는 고위공직자로서 매우 부적절한 주장을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특히 언론학자나 변호사들은 오랜 기간 공영방송 독립과 정상화를 위해서 함께 연구하고 노력해 온 공로자들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미 이사회 구성원으로 계속 포함되어 온 전문가들이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기자의 양심, 공직자의 양심을 극우 세력에게 맞춘 맞춤식 방통위원장의 발언을 쏟아 내는 분, 바로 지금 위원장님 아니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