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지금 우리가 일과 가정의 양립 또 일하는 여성에 대한 대우, 결과적으로 이어지는 게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큰 방향성을 가지고 지원을 한다라고 하면 이런 논리를 가지고 반대하기보다는 조금 더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11-2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번에 새로 그 제도를 신설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논리를 가지고 정일영 의원님 안 이런 거를 갖다가 반대하는 것은 저는 맞지는 않다고 보여지고요.

결국 지금 우리가 일과 가정의 양립 또 일하는 여성에 대한 대우, 결과적으로 이어지는 게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큰 방향성을 가지고 지원을 한다라고 하면 이런 논리를 가지고 반대하기보다는 조금 더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다만 저는 세제나 재정이 중복해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지원을 못 해 주겠다 이런 논리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공제한도 신설을 하다 보면 지금 전문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역진적으로 혜택이 주어지는 이런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서 정부가 좀 더 노력을 해 보겠다 이런 답변이 나와야 더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