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업하고 심지어 피의자인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오니까 우르르 나가서 환영하고 이따위 짓을 했기 때문에 제1차 특검이 미진한 부분이 있어요.
박지원 국회의원, 2026-0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내란을 일으켰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고 발본색원하기 위해서 미진한 수사 제2차 특검을 하자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제가 특정 위원님의 발언을 반박하는 게 아니라 검사들이 1차 특검에서 제대로 수사했느냐 이거지요.
태업하고 심지어 피의자인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오니까 우르르 나가서 환영하고 이따위 짓을 했기 때문에 제1차 특검이 미진한 부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사관들을 더 증원하고 믿지 못할 검사들은 줄인 거예요.
이것을 국민들이 좀 이해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면서 이러한 모든 것은 검찰이 자업자득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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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