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지난 5일 새벽 오전 2시 51분경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 호텔 앞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로 음주운전을 하고 적발이 되었습니다.
이성권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증인 출석 요구하고 그리고 자료제출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들이 좀 충격을 받고 공분을 사고 있는 사안이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지난 5일 새벽 오전 2시 51분경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 호텔 앞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로 음주운전을 하고 적발이 되었습니다.
저는 세 가지 의미에서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언론에 이미 공개가 많이 되었습니다만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도 현직 시절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에 가깝다’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강하게 사회적 여론을 조성시켰던 그 딸이 음주운전에 또 면허 취소가 될 지경에 이를 정도의 음주운전을 했다는 게 첫 번째 충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