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검찰청 수사·기소 분리하는 것은 수사·기소 분리 다 찬성드리고, 핑퐁 문제 그리고 신조직을 세우지 않고 구조직을 폐지 결정을 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과정 관리의 불안 문제, 그게 무려 1년이기 때문에.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가부는 성평등부라고 쓴 것에 대해서 저희가 의구심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본다면 예민하게 본다고 하실 수도 있는데 대한민국헌법에 양성평등이라고 되어 있고 지금 젠더 이슈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강하게 사회적 이슈로 치고 올라오는 상황에서 굳이 성평등이라는 이름을 과감히 다신 것에 대해서 저희는 이것 상당히 사회적 갈등을 촉발할 수 있는 이슈가 아니냐 걱정합니다.

그리고 검찰청 수사·기소 분리하는 것은 수사·기소 분리 다 찬성드리고, 핑퐁 문제 그리고 신조직을 세우지 않고 구조직을 폐지 결정을 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과정 관리의 불안 문제, 그게 무려 1년이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행안부장관님……

어디 가셨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