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국가데이터처가 현재 조사를 했던 방식이 가구 단위로 가상자산 보유 여부를 조사하고 있더라고요.
박성훈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처장님, 제가 조사 방식과 관련해서도 문제를 지적하려고 하는데요.
보니까 국가데이터처가 현재 조사를 했던 방식이 가구 단위로 가상자산 보유 여부를 조사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현행 방식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왜냐하면 젊은 층의 개인 투자성향이 강한 가상자산의 경우에 가구 단위로 조사하는 현행 방식은 정확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런 문제가 계속 제기되어 왔을 텐데도 아직까지 그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를 제가 사실 잘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현실을 반영한 통계 생산이 우선시될 수 있도록 처장님께서 재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