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권력, 즉 김건희 씨가 대통령 행세를 합니다.
조국 국회의원, 2024-09-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 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정권을 잡으면 거기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거다’.
국민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권력, 즉 김건희 씨가 대통령 행세를 합니다.
여당 대표와 문자를 하며 회유하고 압박합니다.
정부 인사를 자신이 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합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권력, 즉 김건희 씨가 대통령 행세를 합니다.
조국 국회의원, 2024-09-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 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정권을 잡으면 거기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거다’.
국민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권력, 즉 김건희 씨가 대통령 행세를 합니다.
여당 대표와 문자를 하며 회유하고 압박합니다.
정부 인사를 자신이 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