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수만 발이 묻혀 있다는 것을 보고도 북한에 요구 한마디 하지 않았고요.
천준호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정부는 조사를 했고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도 했고 또 사과도 요구했고 직접 지뢰를 제거까지 했습니다.
김정은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윤석열 정부입니다.
지뢰 수만 발이 묻혀 있다는 것을 보고도 북한에 요구 한마디 하지 않았고요.
안이한 인식과 대응 그리고 혹시나 계엄 준비에 몰두하느라 그렇게 된 게 아닌가라는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안보는 목소리 크기로 지키는 것도 아니고 현수막 크기로 지키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