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둘리라는 이름의 외국인 마약사범이 이태원 등지에서 수백, 수천만 원의 마약을 유통하고 있다는 제보입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3-02-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둘리라는 이름의 외국인 마약사범이 이태원 등지에서 수백, 수천만 원의 마약을 유통하고 있다는 제보입니다.

이게 500만 원 이상이면 검찰 수사 사항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