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북 심리전의 방법을 이용해서 북한의 공격을 유도했습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전쟁이 남의 일이 아닙니다.

밝혀지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무서운 일이 일어났을지 정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끔찍합니다.

대북 심리전의 방법을 이용해서 북한의 공격을 유도했습니다.

전쟁 야기하려고 했습니다.

무력 충돌 야기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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