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조금 더 있으면 지금 이 현안질의의 증인으로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국정조사 대상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4-07-0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요?

그러면 국회가 뭘 해 줬으면 좋겠습니까?

조금 더 있으면 지금 이 현안질의의 증인으로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국정조사 대상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