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장악을 노리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태를 버젓이 자행하는 것입니다.
박대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불법도 서슴지 않는 공영방송 장악의 흑역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27일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KBS본부 전 간부 6명, 강규형 이사 폭행 건으로 기소 의견에 검찰에 송치됩니다.
언론장악을 노리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태를 버젓이 자행하는 것입니다.
4월 6일 KBS 양승동 사장 취임합니다.
4월 24일 KBS 이사회, 정필모 부사장 임명동의안을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