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왜냐하면 소득주도성장에서 얘기하는 52시간 원칙과 또 최저임금을 감당하려면 기존의 많은 고용인력 유지가 불가능하고 그래서 가족 중심으로 필요 최소한의 인원만 갖고 그 시설을 텅텅 놀리면서 아주 최소의 매출만 운영하면서 한 달 2000만 원 정도 해서 그냥 운영만 한대요.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관촌순두부라고 아주 유명한 맛집인데 그분이 연간 매출액이 53억까지 하는 정말 맛집이에요.

스테디셀러 또 아주 베스트셀러 업소인데 그 회사가 요새 20분의 1로 매출을 줄여서 운영한답니다, 하루에 5시간만.

왜냐하면 소득주도성장에서 얘기하는 52시간 원칙과 또 최저임금을 감당하려면 기존의 많은 고용인력 유지가 불가능하고 그래서 가족 중심으로 필요 최소한의 인원만 갖고 그 시설을 텅텅 놀리면서 아주 최소의 매출만 운영하면서 한 달 2000만 원 정도 해서 그냥 운영만 한대요.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중소 자영업의 현실을 말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이렇게 탁상공론을 할 게 아니고요, 지역구 또 지금 사시는 동네 골목 들어가서 한번 말씀 나눠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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