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질서를 파괴한 윤석열을 탄핵하는 것은 헌정질서를 회복하는 길입니다.
박찬대 국회의원, 2024-12-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로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는 것이 국회의 책무입니다.
윤석열은 12·3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켜 헌정질서를 마비시켰습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한 윤석열을 탄핵하는 것은 헌정질서를 회복하는 길입니다.
국회는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헌법이 부여한 권한으로 윤석열의 직무를 정지시켜야 합니다.
이 길이 비상계엄 사태를 가장 빠르고 질서 있게 수습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