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조작 가담자들이 윤석열의 도움을 얻어서 선제적으로 정보를 취득해서 100억 원의 차익을 취득했다라는 의혹 보도가 특검을 통해서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이렇습니다.
특정 국가를 지원해 준 윤석열 장학금도 처음이고요 어학연수생들한테 장학금을 주는 것도 GKS 역사상 처음입니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가담자들이 윤석열의 도움을 얻어서 선제적으로 정보를 취득해서 100억 원의 차익을 취득했다라는 의혹 보도가 특검을 통해서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부가 여기에 동원됐다라는 의심을 갖고 있었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