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기 친구도 집어넣고 유진그룹사 법률고문도 집어넣고 자기 집사라고 하는 이전 대주주 회사의 대표이사도 집어넣고, 명명백백 명확하게 방통위의 승인 조건을 유진은 어겨 가면서까지 지금 YTN을 지키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보도와 방송은 분리돼야 되니까―보도전문채널의 이사회에 유진그룹의 관계자가 들어가면 안 된다라고 딱 적었어요.
그게 승인 조건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자기 친구도 집어넣고 유진그룹사 법률고문도 집어넣고 자기 집사라고 하는 이전 대주주 회사의 대표이사도 집어넣고, 명명백백 명확하게 방통위의 승인 조건을 유진은 어겨 가면서까지 지금 YTN을 지키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런 위법·부당한 방식으로 매각 승인 조건을 어겨 가면서까지 알박기 이사회를 구성하고 그리고 유진 주주 배정 방식도 비상식적인 방식으로 자기네들이 다 확보해 가는 이런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도 방통위는 입 꾹 다물고 못 본 척하고 있습니다.
다 바로잡아 주십시오.